홈페이지와 랜딩페이지를 고를 때는 먼저 방문자가 무엇을 이해하고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세요. 페이지 수만으로 두 서비스를 나누기보다, 사업을 소개하는 목적과 필요한 정보를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브랜드와 주요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싶다면 홈페이지가 적합합니다. 방문자가 사업 소개와 서비스 안내를 탐색한 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찾고 상담을 결정하도록 흐름을 정리합니다.
특정 서비스나 제안 하나에 집중하려면 랜딩페이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설명을 모으고, 정해진 문의나 신청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합니다. 랜딩페이지가 언제나 더 저렴하거나 더 높은 성과를 낸다는 뜻은 아닙니다.
상담 전에는 사업·서비스·대상 고객·강점·필수 안내 자료를 모아 주세요. 완성된 원고가 없더라도 고객 자료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과 문장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가격·실적·자격 등 사실관계와 최종 표현은 고객 확인을 거쳐 확정합니다.
아직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알리고 싶은지, 방문자가 어떤 정보를 필요로 하는지부터 제작 상담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페이지와 콘텐츠 분량, 기능, 디자인·모션, 수정과 사후 지원 범위는 상담 후 구분해 안내합니다.
